‘157cm’ 전소연 “25cm 킬힐은 기본, 무대에서 포기 못해”


[스포츠서울 | 남서영기자]그룹 (여자)아이들 전소연이 무대 위에서 포기할 수 없는 것을 꼽았다.

4일 방송된 MBC ‘라디오스타’에는 싸이, 성시경, 전소연, 이승윤과 함께하는 ‘공연의 특집’편이 전파를 탔다.

이날 전소연은 무대 위에서 절대 포기 못 하는 것으로 “킬 힐”을 꼽으며 “이 정도는 신고 있다”고 신고 있던 25cm 킬 힐을 선보였다.

안영미는 “서인영 씨도 이 정도 높이까지는 안 신었던 것 같다”고 놀라워했다.

전소연은 “무조건 높은 게 중요하다. 뭔가 사람을 내려봐야 자신감이 생긴다”며 “멤버들과 키가 10cm 차이가 나서 높게 신어야 키가 맞는다”고 킬힐을 신는 이유를 설명했다.

또 전소연은 무대에 오르기 전에 하는 3단 변신도 선보였다. 첫 번째는 관자놀이를 올리는 카리스마 있는 표정으로, 두 번째는 “기분 안 좋은 상상을 한다”고 말했다. 마지막은 “평소에 걸음을 터널 터널 걷는데 일자로 똑바로 걸으려 한다”고 말하며 3단 변신 최종본을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.
namsy@sportsseoul.com

사진출처| MB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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